김재걸, '이제야 점수가 나네, 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3: 22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4회 볼넷으로 출루한 삼성 김재걸이 2사 2, 3루서 김종훈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인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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