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수비방해 아웃을 선언하는 구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3: 30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1회초 무사 1루에서 보내기번트를 댄 중국의 류광뱌오가 삼성 투수 전병호의 1루 송구에 맞자 와타리가 히토시 구심이 수비방해에 의한 아웃을 선언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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