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를 치고 유중일 코치와 주먹을 부딪치는 박한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3: 38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4회 우익선상 안타를 날린 삼성 박한이가 3루타를 만든 뒤 유중일 3루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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