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 올스타와의 2차전서 8-3으로 승리했다. 삼성이 6-0으로 앞서던 6회초 2사 2루서 1루 땅볼 때 투수 박석진의 베이스 커버가 늦어 타자 주자 왕웨이와 동시에 1루를 밟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가 됐고 삼성은 이후 연속 안타를 허용, 3실점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