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1일 오후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간이 연습 게임 도중 이천수가 김영철(오른쪽)의 옷을 잡으며 볼을 다투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을 다투고 있는 이천수와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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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11.11 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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