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원희야, 감독님이 이렇게 하란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7: 26

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1일 오후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스웨덴전에 오른쪽 윙포워드로 기용될 것으로 보이는 설기현(왼쪽)이 오른쪽 미드필더를 맡을 전망인 조원희와 아드보카트 감독으로부터 받은 지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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