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게임용 조끼를 나눠주는 아드보카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7: 31

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1일 오후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간이 연습경기에 앞서 아드보카트 감독이 선수들에게 조끼를 나눠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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