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프스 2002 월드컵팀 기술 분석관과 이야기를 나누는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7: 38

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1일 오후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박지성이 훈련장을 찾아온 얀 룰프스 2002 월드컵팀 기술 분석관과 오랫만에 만나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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