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스웨덴 및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친선경기를 가질 한국대표팀이 11일 오후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운데)가 박지성의 어깨를 붙잡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어벡,'지성, 옮긴 포지션서도 잘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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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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