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신 명투수 곽원치의 시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9: 00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 앞서 일본 프로야구에서 맹활약했던 대만 출신 투수 곽원치가 시구를 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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