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는 이승엽과 베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9: 54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내야 안타로 진루한 이승엽이 오쓰카의 안타 때 함께 홈을 밟은 베니와 활짝 웃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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