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방망이가 부러져도 안타면 좋은 거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19: 57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싱농의 선발 투수 양첸푸의 투구에 방망이가 부러졌으나 1, 2루간 깊숙한 곳으로 가는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방망이가 두동강 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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