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을 코에 붙이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밸런타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20: 34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7회 12-1 콜드게임승으로 끝났다. 7회초 베니가 3점 홈런으로 홈을 밟은 이승엽이 덕아웃으로 돌아올 때 밸런타인 감독이 불던 풍선껌이 터져 코에서 떨어지지 않자 그대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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