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와 포옹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1 20: 35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7회 12-1 콜드게임승으로 끝났다. 7회초 터진 베니의 3점홈런 때 1루주자였던 이승엽이 홈에서 포옹으로 베니를 맞이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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