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싱농 불스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는 롯데의 7회 12-1 콜드게임승으로 끝났다. 이승엽이 경기에 앞서 삼성과 롯데가 결승을 벌일 경우 선발 등판할 에이스 와타나베와 얘기를 주고받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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