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바지에 꽂고 행사를 보는 이승엽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2 15: 43

1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롯데 마린스와 중국 대표팀과의 경기는 롯데가 3-1로 신승을 거두었다. 식전행사에서 이승엽이 모자를 바지 뒤에 꽂고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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