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롯데 마린스와 중국 대표팀과의 경기는 롯데가 3-1로 신승을 거두었다. 식전행사에서 이승엽이 오무라 사부로와 얘기를 나누다 동시에 입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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