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귀엽죠'. 도쿄돔의 깜찍한 볼 걸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2 15: 47

1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롯데 마린스와 중국 대표팀과의 경기는 롯데가 3-1로 신승을 거두었다. 깜찍한 모습의 볼 걸이 글러브에 공을 담아 주심에게 전달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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