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승리를 축하하고 있는 그라운드의 치어리더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2 15: 58

1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롯데 마린스와 중국 대표팀과의 경기는 롯데가 3-1로 신승을 거두었다. 경기가 끝나자 롯데 치어리더가 운동장에 나와 분위기를 뛰우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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