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판정 기대하세요', 롯데-중국전 주심을 맡은 오석환 심판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2 16: 00

1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롯데 마린스와 중국 대표팀과의 경기는 롯데가 3-1로 신승을 거두었다. 주심을 보는 오석환씨가 시구자를 안내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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