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스웨덴과의 평가전을 앞둔 서울 상암월드컵구장 앞에서 소녀 팬들이 분장을 하고 응원 준비를 하다 사진기자가 사진을 찍자'미녀 삼총사'를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는 '미녀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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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11.12 17: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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