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과 함께 친정 삼성을 응원하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19: 51

이승엽이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왼쪽 뒤는 이승엽과 동행한 개그맨 '김샘' 김홍식.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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