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희생 파울플라이 때 1루서 3루까지 가는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19: 59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전 1회 김한수의 우익수 희생 파울플라이 때 2루로 태그업한 1루 주자 양준혁이 상대 악송구를 틈타 3루까지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