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과 함께 삼성-싱농전을 지켜보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0: 00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전을 이승엽과 부친 이춘광 씨가 나란히 앉아 지켜보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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