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을 3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하리칼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1: 16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선발로 등판한 하리칼라가 역투하고 있다. 하리칼라는 5이닝 3실점하고 마운드를 권오준에게 넘겨줬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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