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김영철에게 달려와 안기는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1: 35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후반 김영철(왼쪽에서 두 번째)이 헤딩으로 2-1을 만들자 박지성(왼쪽) 등 동료들이 달려와 환호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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