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하프타임 때 A매치 출전 경력 102회인 김태영이 대표선수 은퇴식을 가졌다. 김태영이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모습을 몸풀고 있던 이동국(오른쪽) 뒤돌아 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표팀 은퇴식 후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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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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