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마무리한 오승환과 진갑용의 하이파이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1: 53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최종전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서 삼성이 4-3으로 신승, 결승에 진출해 롯데 마린스와 맞붙게 됐다. 마무리로 나온 오승환(오른쪽)이 세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고 포수 진갑용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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