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 모여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삼성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1: 56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최종일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서 삼성이 4-3으로 신승, 결승에 진출해 롯데 마린스와 격돌케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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