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팬, 우리는 '최강 상성'(?) 선동렬 감독 좋아해요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1.12 22: 10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은 삼성이 4-3으로 신승했다. 일본팬이 '최강 상성 선동렬'이라고 잘못 적힌 표지판을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