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차림의 여인에게 꽃다발을 받는 선동렬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25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경기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서 삼성이 4-3으로 신승했다. 경기 전 소개 행사에서 선동렬 감독이 기모노 차림의 행사요원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