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에 걸려 넘어지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31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박주영이 후반 스웨덴의 토비아스 린데로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