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며 어깨에 강한 충격을 받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32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후반 박주영이 스웨덴의 토비아스 린데로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왼 어깨를 그라운드에 심하게 부딪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