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장해 후반 중반에는 왼쪽으로 자리를 옮긴 설기현이 볼을 드리블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좌우 윙포워드를 모두 소화한 설기현의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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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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