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후반 박지성이 다니엘 마이스트로비치를 따돌리며 멋진 폼으로 슛을 시도했지만 아깝게 빗나갔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 멋진 폼으로 슈팅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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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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