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골 더'를 외치는 여성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52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막판까지 2-2 동점의 상황이 변하지 않자 노란 가발을 쓴 한 여성팬이 '한 골 더'를 외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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