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은퇴식서 '골든볼'을 받아 든 김태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2: 55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의 친선경기 하프타임 때 김태영의 국가대표 은퇴식이 있었다. 김태영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받은 '골든볼'을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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