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과 김대익의 하이파이브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1.12 23: 00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은 삼성이 4-3으로 신승했다. 1회말 김대익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양준혁이 김대익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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