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3: 06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후 박지성(오른쪽)이 아쉬운 표정으로 동료들과 함께 관중들에게 박수로 인사를 보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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