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후반 스웨덴의 토비아스 린데로스의 태클에 걸려 왼쪽 어깨를 그라운드에 강하게 부딪친 박주영이 누워서 아픈 부위를 붙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깨 통증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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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2 2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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