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경기 막간에 치어리더들이 신나는 율동으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 함께 웃으면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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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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