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점프하며 버저 비터를 시도하는 주희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5: 55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2쿼터 종료 직전 KT&G의 주희정이 앞으로 넘어질 듯 점프하며 버저 비터를 시도하고 있다. 뒤에서 SK의 윌슨이 블록슛을 노리다 손만 들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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