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감독과 얘기를 나누는 장훈 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6: 39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날 시구를 맡은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밸런타인 롯데 감독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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