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과 얘기를 나누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6: 41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롯데의 이승엽이 몸을 푸는 양준혁(왼쪽)을 찾아와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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