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에 94-90으로 패한 KT&G의 단테 존스가 웃통을 벗고 관중석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K에 패한 뒤 웃통을 벗어 제친 단테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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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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