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리바운드를 잡는 단테 존스와 주희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7: 48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KT&G의 단테 존스와 주희정이 SK의 임재현을 사이에 두고 함께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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