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컵 결승전을 관전하는 최용수 부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30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고 있는 최용수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을 부인 임남희 씨와 함께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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