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컵 결승전서 시구하는 '타격왕' 장훈 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42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앞서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시구를 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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