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리는 롯데 마린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43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 1사 만루에서 프랑코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니시오카가 홈에 들어와 롯데가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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