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에 맞은 이마에, '아! 무지하게 아프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49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말 롯데의 일본시리즈 MVP 이마에가 배영수가 던진 볼에 왼손을 맞고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이마에는 4회 수비부터 와타나베로 교체됐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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